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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국회의원, 김포소방서 격려 방문

기사승인 2024.06.24  1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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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서장 한 선)는 지난 21일 제22대 국회 박상혁 의원이 김포소방서를 방문해 직원 격려 및 주요 현안 업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상혁 의원은 먼저 "김포소방서 직원들에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 정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고,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소방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김포소방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선 서장은 김포시 화재 발생률이 경기도 4위에 달하는 높은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2030년까지 추진될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대응능력 강화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박상혁 의원은 설명을 모두 듣고, "김포소방서의 현안들을 깊이 이해하게 됐으며, 특히 소방청사 이전이 화재가 많은 김포 북서부 지역의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국회 차원에서도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박상혁 의원은 김포소방서 3층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해 심폐소생술(CPR) 체험에 참여했다. 박 의원은 직접 CPR 실습을 하며 "심정지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기르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술 중 하나"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CPR을 배워, 긴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 서장은 박상혁 의원을 김포소방서 심폐소생술 명예 강사로 위촉했다.

김포소방서는 "박상혁 의원의 이번 방문은 김포소방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중요한 기술을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보다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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