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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을 시작하는 첫 축제 … ‘거북이마라톤 & 힐링콘서트’

기사승인 2019.05.30  09: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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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 거북이마라톤으로 시작 12시 힐링콘서트로 이어져 … 주민 화합의 장 기대

유월이 시작되는 첫날 김포아트빌리지 야외무대(김포시 모담공원 170)에서 ‘2019 거북이마라톤 & 힐링콘서트’가 열린다.

운양동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거북이마라톤’과 ‘힐링콘서트’로 나뉘어 오전 10시 거북이마라톤을, 12시부터는 김포예총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가 진행된다.

거북이마라톤은 오전 9시 접수를 시작으로 10시에 김포아트빌리지 야외무대에 집결, 운양동 일대를 걸으며 그동안 소원했던 주민과의 화합의 장을 만들 좋은 기회로 완주 후 기념품도 마련돼 있다.

또한, 12시부터 진행되는 힐링콘서트는 풍선매직쇼를 선보이며, 윤성밴드, 도은혜의 전자바이올린, 미소통기타 장승미의 연주가 있을 예정이며, 성악가 배은환은 유월의 멋진 날에 듣기 좋은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유월을 시작하는 첫 축제 ‘거북이마라톤 & 힐링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운양동 주민자치의원회(031-996-0183)로 하면 된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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