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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목사+스님'의 유쾌한 만남

기사승인 2019.07.16  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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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문화재단, 종교지도자 3인과 함께하는 평화 토크콘서트 개최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22일(월) ‘3인 3색 유쾌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평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신부, 목사, 스님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평화 토크콘서트는 대한민국 3대 종교계를 대표하는 성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함께 삶의 지혜와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평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세 성직자는 일명 ‘진 트리오’라 불리는 홍창진 신부와 김진 목사 그리고 진명 스님으로, 세 사람의 오랜 우정과 탁월한 입담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또한 ‘내 삶에 찾아드는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평화를 원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평화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며 “종교지도자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선착순 500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평화 토크콘서트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사전 사연 접수를 통해 사연이 선정되면 토크콘서트 당일 함께 고민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번 행사는 8월 중 CJ헬로비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평화문화유산팀(031-996-7643)으로 하면 된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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