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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겨울철 대설대비 대책회의 실시

기사승인 2019.12.06  1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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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겨울철 대설로 인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설대비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겨울철 대설대비와 관련해 안전총괄과 등 시 관계부서와,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한전 등 유관기관과 재해복구 민간단체인 김포시자율방재단이 참석했다.

전종익 교통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상시, 사전대비, 비상 1·2·3단계 등 5단계의 선제적 상황근무체계 수립과 사람중심의 대설 대응체계 구축, 제설작업 사전대비 및 효율적인 현장대응, 농림시설 및 농작물 등 시설 응급복구 대책, 재난구호 및 구호실무반 구성·운영, 폭설시 대체교통수단 확보 및 노선 지연, 우회·운행불가 시 교통정보 표출 등 교통대책에 대해 논의됐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의 증가로 대설 예측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스마토피아의 재난영상정보(CCTV)를 활용해 대설 상황을 파악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전종익 교통국장은 회의에서 “제설대비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재해관련 민간단체 등이 서로 협업을 충실히 하고 겨울철 대설 재해업무에 철저를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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