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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19년 지자체 환경관리실태평가’ 환경부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19.12.12  11: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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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850여개소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철저로 여러 지표에 우수한 평가 받아

   
 

김포시가 환경부 주관으로 시행된 ‘2019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환경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실태평가는 배출업소를 관리하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환경부가 정한 3개 분야 9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3개 분야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위임업무관리‧감독 ▲배출업소 협업관리 등으로 지도 점검율과 위반율, 검사율, 교육‧훈련 및 홍보실적, 환경감시네트워크 등 관리실태 전반에 관한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 김포시는 현재 850여개소의 사업장을 소재하고 있음에도 높은 검사‧적발률을 기록하는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서울시 강남구‧송파구와 함께 환경부 표창을 받았다.

한편, 김포시는 올해 71억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환경개선사업에 총력을 기했으며, 내년 또한 171억의 국‧도비 예산이 편성돼 각 기업에 방기시설 설치 등 환경개선사업에 전면 투입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김포시의 우수사례와 함께 배출업소 지도‧점검 분야 우수사례를 각 시‧군에 공유하는 한편 배출시설 관리가 미흡한 시‧군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마련하고,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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