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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율방재단 방재협의회 개최

기사승인 2019.12.12  17: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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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율방재단(단장 신현실)은 지난 1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제4분기 방재협의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활동보고와 함께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링링'에 따른 피해지역 복구작업과 피해 예상지역 예찰 및 비상근무, 폭염대비 그늘막 정비 등 21건에 대한 활동경과 보고와 2020년 자율방재단 사업 및 예산계획 보고, 기타 방재발전에 대한 건의 등 폭 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신현실 단장은 "한해 동안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협력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자율방재단과 행정기관이 적극 협업을 통해 재해예방과 복구에 매진해 안전한 김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올해에도 김포시자율방재단에서 각종 재해예방과 복구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김포시가 한 단계 더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2020년 새해에도 깊은 관심과 협조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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