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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제11대 송병호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1.04.07  13: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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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인협회 김포지부, 회장 이‧취임식 및 문예대학 개강식 가져

   
▲ 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회 제10대 박미림 회장(좌) 제11대 송병호 회장(우).

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이하 김포문협) 제11대 송병호 회장의 취임식이 6일 안필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진행됐다.

신임 송병호 회장은 전국공모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김포를 비롯한 중앙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학적 자아 성취가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회원 간의 소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와 이번 제11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송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학적 자아 성취와 더불어 회원들 간의 끊임없는 소통이 이어지는 김포문협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에 앞서 제10대 박미림 회장의 이임식이 있었다. 박 회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로 김포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일 개최된 ‘김포시민의 날’에서 예술부분 수상을 한 바 있다.

이어 문예대학 제3대 하영이 학장 이임식 및 제4대 박철 학장 취임식과 함께 문인협회 윤옥여 수석부회장의 ‘김포 문예대학이 걸어 온 길’을 낭독을 시작으로 김포문예대학 개강식이 있었다.

김포문예대학은 지난 1999년 향토문학 저변확대에 힘써왔으며, 올해 22기 수강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신춘문예와 중앙문예지 등단, 전국공모 문학상 수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김포를 널리 알리며,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김포문예대학은 매년 졸업생의 작품을 모아 역은 ‘글샘’을 발간하고 있다.

   
▲ 문예대학 제4대 박철 학장(좌) 제3대 하영이 학장(가운데), 김포문협 송병호 회장(우).
   
 

 

양미희 기자 suho@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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