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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우리병원, 개원 19주년 기념식

기사승인 2021.05.17  17: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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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대형병원으로 거듭날 터"

2002년 김포시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한 김포우리병원(병원장 고도현)이 지난 14일 원내 세미나실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의해 병원 임원 등 소규모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포우리병원은 개원 당시 12개 진료과, 17명의 전문 진료과장의 진료로 시작해 현재 27개 진료과 90여명의 전문 진료과장 외 90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대형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김포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오고 있다.

또한 인턴·레지던트 수련병원, 뇌졸중 치료 1등급, 위·대장암 수술 1등급, 폐렴 치료 1등급,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1등급, 중환자실 평가 1등급, 마취 평가 1등급,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 우수검사실 신임인증, 산재의료기관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 및 학회로부터 의료 서비스 역량이 확보된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인정 받아오고 있다.

이밖에도 김포우리병원은 의료분야 외에도 김포시 졸업 장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 김포시 초등학생 초청 이웃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저소득층 무료 검진, 무료 건강강좌, 방과후 공부방 운영, 경기꿈의대학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약자 지원사업, 각종 문화체육 행사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에 함께하고 있다.

김포우리병원 고도현 병원장은 "지난 19년간 지역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으로 인해 개원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증축이 내년 말 완료되면 더욱 쾌적한 공간 확보와 우수한 인재 추가영입, 핵심장비 추가보강, 임상시험센터 활성화 등을 통해 김포를 비롯한 경기 서북부 지역의 책임병원을 넘어 국내 최고의 대형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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