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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로 아동 주거환경 개선

기사승인 2021.06.16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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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신협(이사장 신남철)이 지난 15일 저소득 아동가구에 친환경 벽지와 장판을 시공해주는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당 아동가구는 몸이 아파 일을 못하는 아빠와 한국말을 못하는 엄마의 적극적인 생활개선 의지 부족으로 아이들의 낙서로 도배된 채 방치됐었는데, 이번 양촌신협의 사업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됐다.

신남철 이사장은 "신협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며 우리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복지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희망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지속적인 동행의지를 밝혔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깨끗한 환경으로 바뀌면서 부모들의 태도도 달라졌기에 앞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보다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양촌신협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신정아 기자 sja@city21.co.kr

<저작권자 © 씨티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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